노래 한 자락에 환한 웃음을 지으시던 모습, 또 가슴 벅찬 감동에 눈물을 훔치시던 모습 모두가 참 소중하고 따뜻한 순간이었습니다.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도록, 앞으로도 즐거움과 감동을 가득 담아 노력하겠습니다.